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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1122 화 - 일기

날짜가 221122라니 뭔가 신기하다.. 대칭이었네 ㅋㅋㅋ

 

여튼 요 며칠간 되게 바빴다.

 

구현 일정이 잡히고 나서부터, 구현 관련하여 세미나도 있었고, 이걸 기반으로 처음으로 제대로 된 구현을 맡게 되었기 때문이다.

 

비록 일정이 많이 빡세긴 하지만, 스스로 발전함을 느끼고 있어서 오히려 기분이 좋은 것 같다.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 일을 하는지도 알고 있고 목표와 이유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ㅎㅎ

 

요 근래 배우는게 많은 것 같아서 뭔가 스스로 뿌듯한 기분이 든다. ㅎㅎ

 

몇 주 전에는 되게 내가 뭐하는거지 싶었는데, 지금은 진도도 팍팍 나가고 후후

 

여튼 요즘도 비슷하게 계속 살고 있다.

 

여자친구가 캐나다 여행을 갔다. 그 중에 퀘백주에 들렀는데, 거기가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였다.

 

우리 둘 다 도깨비 드라마를 본 적이 없었는데, 여자친구가 퀘백에 있는 도깨비 촬영지 몇 개를 가보니 나도 보고싶어졌다.

 

여친이 얼른 한국 돌아오면 같이 도깨비 봐야겠다 ㅎㅎ

 

그리고 아래 영상은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는 우체통이다!!

 

여자친구가 여기 엽서를 넣었다는데 ㅎㅎㅎㅎ 너무 기대된다 올때까지 ㅎ

 

그리구 우체통도 엄청 간지난다!!

 

여자친구가 캐나다 되게 좋다는데 ㅜㅜ 다음에 가을쯤에 같이 와봐야겠다 그때되면 볼것도 많고 단풍나무도 볼 수 있겠지 히히

 

우체통 엽서 넘 기대된다 ㅎ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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